❄️ 겨울왕국 OST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영어 vs 한국어 가사 비교
안나의 설렘과 엘사의 두려움이 교차하는 명곡!
크리스틴 벨과 이디나 멘젤의 원곡, 그리고 박지윤과 박혜나 성우님의 한국어 버전을 대화면으로 감상해 보세요.
▶️ 영어 원곡 버전 (Kristen Bell, Idina Menzel)
▶️ 한국어 더빙 버전 (박지윤, 박혜나)
🎵 주요 가사 비교 분석
# 01 닫힌 문이 열리는 날 [00:00:15]
🇺🇸 English: The windows are open, so's that door
🇰🇷 Korean: 창문도 활짝, 문도 다
오랫동안 닫혀있던 성문이 열리는 순간의 벅찬 감정을 두 버전 모두 '활짝' 열린 시각적 이미지로 잘 표현했습니다.
# 02 제목의 번역 [00:01:05]
🇺🇸 English: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 Korean: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원 같은 시간 만에 처음'이라는 원곡의 의미를 한국어에서는 가장 극적인 표현인 '태어나서 처음으로'로 초월 번역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 03 엉뚱한 안나의 매력 [00:01:45]
🇺🇸 English: Why have a ballroom with no balls?
🇰🇷 Korean: 무도회 없는 무도회장
영어의 말장난(ballroom/ball)을 한국어에서는 '무도회 없는 무도회장'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으로 바꾸어 안나의 엉뚱함을 살렸습니다.
# 04 엘사의 고뇌 [00:02:40]
🇺🇸 English: Don't let them in, don't let them see
🇰🇷 Korean: 마음 열지 마, 보이지 마
안나의 밝은 멜로디 위에 얹어지는 엘사의 무거운 가사입니다. 비밀을 감춰야 하는 압박감을 두 언어 모두 날카롭게 묘사했습니다.
# 05 초콜릿 사랑 [00:02:18]
🇺🇸 English: I wanna stuff some chocolate in my face
🇰🇷 Korean: 입안에 초콜릿 가득 넣고서
격식을 차려야 하는 공주지만 초콜릿 앞에서는 무너지는 안나의 인간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가사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느 쪽인가요?
뮤지컬 본연의 맛을 살린 원곡 🇺🇸
vs
감정 선이 더욱 진하게 느껴지는 한국어 더빙 🇰🇷
겨울왕국 정주행하고 싶어지는 노래네요!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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